경제 부동산 [부동산플러스] 중개업協, 한국공인중개사協으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estate/2006/02/01/2006020102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2-01 00:00 입력 2006-02-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국부동산중개업협회는 공인중개사라는 전문자격사 단체로서의 분명한 의지를 담고, 업계 최고 전문가단체로 재도약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로 명칭을 바꾸고 협회 CI도 새로 제정했다. 영문 명칭은 KAR(Korea Association of Realtors)로 바꿨다. 2006-02-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