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맞춤형 줄기세포 없었다”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1-26 00:00
입력 2006-01-26 00:00
검찰은 미즈메디 병원측이 보관하던 줄기세포 DNA를 검사했지만,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검증 결과 2004년 논문의 1번 줄기세포가 처녀생식에 의한 것이라는 조사위 결과도 재확인됐다. 검찰은 전날 압수한 김 연구원의 노트북이 외부충격으로 켜지지도 않는 상태이며,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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