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현일 전영오픈 아쉬운 준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1/24/20060124021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1-24 00:00 입력 2006-01-24 00:00 한국 남자 셔틀콕의 간판 이현일(세계랭킹 6위·김천시청)이 만리장성에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이현일은 23일 새벽 영국 버밍엄에서 벌어진 2006전영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최강인 중국의 린단에게 0-2로 무릎을 꿇었다. 2006-01-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