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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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20 00:00
입력 2006-01-20 00:00
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은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소니 MP3 NW-E405 (512M·14만 9140원),2등에겐 일월 좌우분리형 금매트(2인용·6만 7500원),3등에겐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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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깜찍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아들 철희의 깜찍한 모습. 학교 들어가면 인기 짱 될거지! (유현숙·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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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딱 걸렸어
사고뭉치 딱 걸렸어 혼자 서기 시작한 우리 딸 지은이랍니다. 엄마가 안보는 사이 감을 먹다가 딱 걸렸지요. 요즘 아주 사고를 많이 치는 꼬마 아가씨가 되었네요…. (유미영·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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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칠라
다칠라 3살 된 우리 아이가 어디서 찾았는지 보자기 같은 아빠 팬티를 입고는 쇼파에서 뛰어내립니다…짜∼안!
(장주현·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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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가고 싶엉~
3차 가고 싶엉~ 엄마!지금 3차 가자…. 지난해 이맘때쯤 초보엄마였던 전 아기 업는 것도 초보여서 딸 지원이의 코가 빨개졌어요. 손가락을 보세요.3차? 딱이죠. (서혜경·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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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와 ‘몰카’
‘셀카’ 와 ‘몰카’ 얼마 전 우리는 직장선배 부부와 함께 미술관에서 평소 습관처럼 셀카를 찍다 순간 선배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다정한 우리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행복을 잡아 준 몰래카메라죠.
(최민수·서울 강서구 염창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서울신문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4×6)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1등 유미영씨 2등 유현숙씨 3등 서혜경씨
2006-0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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