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총리 아들 유괴될 뻔
박정경 기자
수정 2006-01-19 00:00
입력 2006-01-19 00:00
더 타임스는 18일 “이혼한 아버지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한 단체의 극단주의자들이 자신들의 활동 목적을 알리기 위해 유괴하려고 했으나 보안 당국이 지난 성탄절 전에 음모를 분쇄했다.”고 보도했다. 총리실은 유괴에 관련된 논평을 거부했다. 블레어 총리는 부인 셰리 여사와의 사이에 아들 유안(21), 니컬러스(20)와 딸 캐스린(17)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6-01-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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