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소년소녀가장등 5000명에 설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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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 기자
수정 2006-01-18 00:00
입력 2006-01-18 00:00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설을 맞아 전직 대통령,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사회적 배려계층 등 5000여명에게 전국 8도의 ‘명품 쌀’이 들어있는 3만 4800원 정도의 선물세트를 보냈다.

전달된 전국 8도 쌀은 경기 안성마춤쌀, 강원 철원오대쌀, 충북의 청원생명쌀, 충남의 아산맑은쌀, 전북 김제의 상상예찬, 전남 해남의 한눈에 반한 쌀, 경북의 울진백암쌀, 경남 김해의 5℃ 이온쌀 등 농림부 주관의 ‘우수 브랜드 쌀 선발대회’ 및 ‘고품질 쌀 선발대회’ 등에서 입상한 것들이다.

또 선물 세트에는 우리 쌀로 만든 전통민속주인 ‘가야곡 왕주’도 포함됐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1-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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