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금 통합관리 작년 627억 절감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1-06 00:00
입력 2006-01-06 00:00
이철환 국고국장은 “지난해 국고금관리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19개 및 계정별로 따로 관리하던 국고금 관리체계가 통합돼 한국은행 일시차입금 등 계정별 차입이자 부담이 627억원 줄었다.”고 설명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1-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