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러 대학생, 효도르에 무모한 도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1-03 00:00
입력 2006-01-03 00:00
러시아의 겁없는 대학생이 종합격투기 최강자인 ‘얼음주먹’ 에밀리아넨코 효도르(29·러시아)에게 도전했다 완패를 당했다고.2일 표도르 홈페이지에 따르면 니키타 쿠샤코프는 지난 12월3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프로삼보대회 특별 이벤트의 하나인 ‘효도르 챌린지매치’에 출전했지만,1라운드 암바(팔꺾기)로 허무하게 항복했다. 대회 주최 측은 무명의 쿠샤코프가 도전장을 내밀자 당황했지만, 생명보험증서와 건강진단서를 받아낸 뒤 무모한 대결을 성사시켰다.
2006-01-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