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법정관리 추진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1-03 00:00
입력 2006-01-03 00:00
동아건설의 2대 채권자인 자산관리공사(KAMCO)는 2일 최대 채권자인 골드만삭스와 지난해 12월20일 동아건설을 법정관리로 전환시키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측에 따르면 지난해 동아건설 회생절차가 시작되면서 관심을 표명한 업체가 6∼7곳에 이른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1-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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