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독자 선물 대폭 업그레이드
수정 2005-12-30 00:00
입력 2005-12-30 00:00
1등에게 아이리버 MP3 플레이어(14만 4500원),2등에겐 설화수 자음수·자음유액세트(7만 9800원),3등에게 일월 버블스타 발마사지기(5만 8500원)를 드립니다.G마켓에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주가 두번째 맞는 크리스마스랍니다. 사랑하는 공주와 산타 모자를 쓴 아내의 행복한 표정입니다.(윤용식·서울 송파구 문정동)
빠진 이를 쑥스럽게 보여주고 있는 조카의 모습이 귀엽지요?(한태민·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우리 조카 민석이가 귀에 꽃을 꽂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습니다. 언제나 맑고 순수하게 크길 기원합니다.(김리나·서울 강북구 미아6동)
사랑하는 제 반쪽들이에요. 평생 짊어질 짐이지만 저는 행복하답니다.(정의국·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진흙팩을 바른 우리 가족. 괴기영화의 한 장면 같지만 우리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랍니다.(조일환·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1등 윤용식씨 2등 조일환씨 3등 정의국씨
2005-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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