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 185명 승진 인사
류길상 기자
수정 2005-12-27 00:00
입력 2005-12-27 00:00
현대차 이광선 전무와 기아차 이광우 전무, 현대모비스 서영종 전무, 위아 강봉돈 전무, 다이모스 신동권 전무, 케피코 우승기 전무 등 5명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상무 15명이 전무로, 이사 29명이 상무로, 이사대우 57명이 이사로, 부장 78명이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했다. 이번 승진 규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현대차 경영지원본부장(전무)이었던 이광선 부사장은 승진과 함께 국내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경영지원본부장 후임에는 현대차 김진권 전무(전략기획담당)가 전보 발령됐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관련 인사 29면
2005-12-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