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노위, KAL 노사분규 직권 중재회부
수정 2005-12-27 00:00
입력 2005-12-27 00:00
대한항공 노사는 지난 11일 긴급조정권 발동 이후 임금 인상안을 놓고 교섭을 벌여왔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중노위의 중재재정을 통해 분규를 해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2005-1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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