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다시 추워진다
유지혜 기자
수정 2005-12-26 00:00
입력 2005-12-26 00:00
26일 아침 대관령과 철원에서 영하 15도까지 기온이 내려가고 춘천 영하 13도, 충주 영하 12도 등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성탄절인 25일 서울 최저기온은 영하 3.4도로 평년보다 1.5도 높았고 오후 4시 현재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0.7도 낮은 영상 2도를 기록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5-12-2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