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가산동 국유지 쇼핑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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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5-12-24 00:00
입력 2005-12-24 00:00
서울 금천구 가산동 국유지 86평이 쇼핑몰로 변했다.

재정경제부는 23일 가산동 국유지의 노후건물을 의류판매시설로 바꾸는 위탁개발 시범 사업을 끝내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로 해당 국유지의 연간 임대수익은 1273만원에서 1억 5912만원으로 12.5배 상승, 국고수입이 늘어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서울 남대문세무서 부지 개발, 대전 서구 월평동 국유지 개발 등과 함께 추진했던 3건의 위탁개발 시범 사업 중 하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5-12-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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