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61명 성탄절 가석방
박지윤 기자
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가석방 대상에는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20년형으로 감형된 수형자 8명과 10년 이상 장기형을 선고받은 53명이 포함됐지만 재범 우려가 있는 민생침해 사범들은 제외됐다. 전국·지방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4명을 비롯해 산업기사 등 기능자격 취득자 93명, 학력검정고시 합격자 45명도 가석방 대상에 포함됐다.
박지윤기자 jypark@seoul.co.kr
2005-12-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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