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인권단체 경찰폭력 규탄
이효연 기자
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인권운동사랑방과 천주교인권위원회 등 인권단체 35개로 구성된 인권단체연석회의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경찰청 기동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 기동단의 해체를 촉구했다. 이들은 ‘기동단을 해체하라!’ ‘더 이상 죽이지 마라’ 등의 문구가 적힌 종이를 기동단 인근 벽과 기물 등에 붙이기도 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2-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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