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 유봉식·곽유지 회장 고려대에 10억원씩 기부
이효연 기자
수정 2005-12-22 00:00
입력 2005-12-22 00:00
1960년 일본에서 택시 10대로 사업을 시작한 유 회장은 신용과 친절을 앞세워 일본 택시업계를 장악해 MK그룹을 세웠다.
충남 논산 출신인 곽유지 회장은 10대에 일본으로 건너가 굴지의 사업들을 성공 시킨 재일 동포 실업가이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2-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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