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평·광양 율촌産團 자유무역지역 신규 지정
강충식 기자
수정 2005-12-12 00:00
입력 2005-12-12 00:00
동해지역은 내년부터 2009년까지 442억원을 투자해 세라믹·신소재·건자재 관련 기업을 집중 유치하고, 율촌지역은 같은 기간 동안 482억원을 투입, 부품·정밀화학·철강 업종의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2-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