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버시바우 발언은 선전포고”
김수정 기자
수정 2005-12-10 00:00
입력 2005-12-10 00:00
조평통 대변인은 “역대 미국 대사들치고도 처음 보는 폭언”이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발이고 제4차 6자회담 공동성명의 정신을 근본적으로 뒤집어 엎는 중대사태”라고 강조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12-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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