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휴대전화로 은행·주식거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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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국민은행과 제휴해 휴대전화의 ‘통합 칩’ 하나로 은행거래와 주식매매를 모두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매매, 시세조회, 차트 분석, 예금조회, 이체 등의 업무가 가능하다. 칩은 국민은행 각 지점에서 무료로 장착할 수 있다.

단 SK텔레콤 이용자는 월 7000원,KTF 이용자는 6000원,LG텔레콤 이용자는 3000원의 이용료를 부담한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31일까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MP3, 영화예매권 등을 준다.

전용 프로그램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이용자에겐 30분 무료 통화권도 준다.

2005-1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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