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5개 자동차업체 조사
전경하 기자
수정 2005-12-03 00:00
입력 2005-12-03 00:00
공정위 관계자는 2일 “상반기 중소기업을 상대로 하도급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완성차 업체들이 남품업체들에게 다른 업종보다 자주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에 착수하게 됐다.”면서 “조사는 내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5-12-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