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등 고위직74명 직무관련 주식 보유”
이효연 기자
수정 2005-12-02 00:00
입력 2005-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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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25명) 또는 개별적(5명)으로 직무 관련성이 있는 주식을 3000만원 이상 보유한 30명 가운데는 현직 일부 장·차관을 비롯해 청와대 일부 보좌관과 비서관, 국가정보원·국방부·경찰청·금융감독원 일부 고위 간부, 중앙부처 일부 실장 등이 포함돼 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2-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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