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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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24 00:00
입력 2005-11-24 00:00
한국연예인 중소기업 홍보대사·레포츠단(단장 유태술)은 새달 5일 경기 가평 프리스틴밸리 골프장에서 이덕화(사진 위)와 서인석(아래), 양금석과 이보희, 이혜숙 등 탤런트 36명과 중소기업 CEO 10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지구촌 어린이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18홀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사로 조성된 기금은 빈곤으로 신음하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와 국내 저소득 결핍가정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연예인 레포츠단은 중소 기업인들과 각종 스포츠 이벤트를 펼쳐 경제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에 대해 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자는 취지로 지난달 12일 출범했다.

2005-11-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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