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래드클리프 417억원 英 10대중 가장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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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경 기자
수정 2005-11-23 00:00
입력 2005-11-23 00:00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을 맡아 우리에게 친숙한 영국 소년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16)가 억만장자 대열에 올랐다.

미국의 연예음악 사이트 ‘콘택트뮤직’은 21일(현지시간) 래드클리프가 2315만파운드(약 417억원)의 재산가로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10대라고 보도했다. 지난해에는 해리 왕자에 이어 두번째 10대 부자였다. 래드클리프는 “내가 가진 돈이 얼마인지 잘 모른다.”면서 “돈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지는 않는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5-1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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