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 기술위 총사퇴
수정 2005-11-22 00:00
입력 2005-11-22 00:00
강신우 기술위 부위원장은 “위기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 회피이기 때문에 새 감독 영입 직후 위원들이 사퇴하지 않았다. 지금은 대표팀이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해 전원사퇴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의 축구협회 부회장직과 강신우 부위원장의 협회 기술국장직은 유지되며 하재훈·김남표 위원도 기술국 상근직으로 계속 일한다.
2005-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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