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기증 보상금 파문] 국민 64% “줄기세포 연구 찬성”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1-22 00:00
입력 2005-11-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1일 과학기술부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과 조성겸 충남대 언론정보학부 교수가 전국 20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생명과학에 대한 시민인식’ 결과에 따르면 ‘다른 나라와의 경쟁을 위해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64.2%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독교(69.7%), 불교(60.7%), 천주교(57.1%) 등 종교인들도 절반 이상 찬성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1-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