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CD사고 지점 폐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창구 기자
수정 2005-11-19 00:00
입력 2005-11-19 00:00
양도성예금증서(CD) 횡령 사고로 은행장이 금융감독 당국으로부터 ‘주의적 경고’ 처분을 받은 국민은행의 사고 점포(오목교 지점)가 문을 닫는다. 국민은행은 18일 “CD 횡령사고가 발생한 오목교지점을 폐쇄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하고 이러한 사실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11-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