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앨범] ‘청계천 풍경’ 책자 드립니다… 다음 주부터 선물 대폭 업그레이드
수정 2005-11-18 00:00
입력 2005-11-18 00:00
다음주부터는 인터넷쇼핑몰 G마켓과 함께하는 업그레이드된 ‘우리들의 앨범’을 선보입니다. 사진을 보낸 독자 전원에게 1000원짜리 G마켓 쿠폰을 드립니다. 또한 1등에게는 15만원,2등 10만원,3등에게는 5만원 상당의 선물을 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김상민·신수연·왕종규씨
2005-11-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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