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에 담은 서울숲 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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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기자
수정 2005-11-18 00:00
입력 2005-11-18 00:00
“서울 숲 모습이랍니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서울숲 사진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지난달 10∼21일 접수받은 사진을 대상으로 전문 사진작가들의 심사를 거쳤다.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 등 총 20작품이 입상작에 올랐다. 금상은 초목이 우거진 서울숲에서 뛰어노는 사슴을 생동감있게 포착한 원춘호씨의 ‘숲속 나들이’에게 돌아갔다. 입상작을 출품한 시민들은 서울시장상을 받는다. 한편 21일부터 서울숲 관리사무소 1층 방문자센터에서는 입상작 전시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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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 숲속나들이(원춘호)
금상 숲속나들이(원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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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 쑥부쟁이의 손님나비(김종배)
은상 쑥부쟁이의 손님나비(김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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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먹이사슬(송기원)
동상 먹이사슬(송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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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첨벙첨벙 숲속 개울가(김경희)
입선 첨벙첨벙 숲속 개울가(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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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젊은 광장 (송기원)
입선 젊은 광장 (송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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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서울숲 사슴가족 나들이(원춘호)
입선 서울숲 사슴가족 나들이(원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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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선 폭포수의 석양(조국현)
입선 폭포수의 석양(조국현)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5-11-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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