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광고대상-비주얼상] 한국도로공사 “친환경 고속도로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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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1-17 00:00
입력 2005-11-17 00:00
비주얼상에 뽑아 준 심사위원과 서울신문사에 감사드린다. 어려운 점이 많은 데도 미소를 잃지 않고 일하는 직원들과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36년 동안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며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유지·관리하면서 나라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세계 11위의 고속도로 보유국으로서 전국 대부분의 지역을 반나절 생활문화권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된 것은 국민들의 전폭적인 격려와 우리의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렇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2020년까지 고속도로의 총 연장을 6160km로 늘리고 친환경적이면서 지능화된 시스템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수상한 ‘고속도로는 멈추지 않습니다´는 이런 의지를 거대한 산맥을 조사하는 기술자의 손과 나침반을 통해 형상화한 것이다.

한국도로공사 남진영 팀장
2005-11-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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