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생물다양성 연구센터’ 합의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오 부총리는 한국의 바이오 기술개발 노력을 소개하고 생물자원이 풍부한 윈난성과 생물자원 보호 및 개발을 위한 협력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서 성장은 “중국 전체 생물자원 종의 절반이 서식하고 있는 윈난성의 생물자원과 한국의 앞선 바이오기술이 결합하면 좋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성 정부 차원에서 ‘한·중 생물다양성공동연구센터’ 설립 및 바이오 분야 협력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11-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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