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스 밀러 NYT 퇴직
박정경 기자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밀러 기자는 CIA 요원의 신분을 ‘흘린’ 루이스 리비 전 부통령 비서실장의 이름을 공개하길 거부해 85일간 옥살이를 했었으나 리비 전 실장과의 유착 관계가 도마에 오르면서 자사 편집진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박정경기자 olive@seoul.co.kr
200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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