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총무원장에 운산스님
김미경 기자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태고종 중앙종회는 10일 서울 신촌 봉원사에서 종회의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1차 정기중앙종회를 열어 단독 입후보한 운산 스님을 새 총무원장으로 선출했다.
운산 스님은 1959년 대승원에서 출가한 뒤 동국대 불교학과 및 동 대학원을 나왔다.
한국불교청년회 사무총장, 종단협 상임이사, 중앙종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일본 태고종 총본산 금강사 및 천중사 주지, 월간불교 사장, 태고원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11-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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