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영리의료법인 도입 유보
강충식 기자
수정 2005-11-11 00:00
입력 2005-11-11 00:00
정부 관계자는 “총리 직속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가 영리 의료법인 도입 여부를 본격 검토키로 해 제주도 영리법인 설치 문제도 함께 논의될 것이지만 2007년 이후나 돼야 본격 검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1-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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