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신건·임동원씨 주중 소환
박지윤 기자
수정 2005-11-08 00:00
입력 2005-11-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검찰은 임씨와 신씨를 상대로 김대중 정부 시절 국정원 도청 실태와 도청을 묵인하거나 직접 관여했는지, 또 도청 내용을 청와대와 여권 핵심 관계자에게 건넸는지를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한편 인천공항에 따르면 도청 사건과 관련해 고발된 사람 가운데 한 명인 홍석현 전 주미대사는 이달 10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가 최근 취소하고 귀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섭 박지윤기자 newworld@seoul.co.kr
2005-11-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