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재정살리기 서울본부 창립
이효용 기자
수정 2005-11-04 00:00
입력 2005-11-04 00:00
운동본부에는 서울시 교육위원회와 시교육청, 전교조, 한교조, 교원단체총연합회, 참교육학부모연대, 서울교육혁신연대, 학사모,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 서울교육공동체시민연합,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등 11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올해 전국 시·도교육청의 지방채 발행액만 3조원을 넘어섰고, 부족한 교원 확보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해 내년 지방재정교부금은 최소한 2조원 이상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5-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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