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와 CJ인터넷은 25일 제휴 양해각서(MOU)를 교환, 그라비티가 개발 중인 게임을 CJ인터넷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국내 유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 계열에 인수됐었다.CJ인터넷은 그라비티의 차기 주력 작품인 ‘라그나로크 2’와 다중 온라인 롤플레잉게임(MMORPG) ‘레퀴엠’, 캐주얼 게임 2개 등 신작 4개를 넷마블을 통해 내년 연말까지 선보인다.
2005-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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