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브라질·남아공 최고브랜드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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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LG전자는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사 브랜드가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 브라질법인은 최근 브라질의 경제 전문잡지 ‘이스투 에 디네이루’가 선정한 ‘브라질 500대 기업상’에서 전자·통신 분야 1위 기업에 올랐다. 또 LG전자는 최근 남아공 브랜드 전문 조사기관인 ‘마르키노’사가 실시한 조사에서도 전기·전자 제품 분야의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

2005-10-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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