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아들 안방서 면회?
전광삼 기자
수정 2005-10-26 00:00
입력 2005-10-26 00:00
이에 따라 육군은 이 서비스를 육군훈련소뿐 아니라 신병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전 부대로 확산하기로 하고, 사진 탑재프로그램을 새로 개발해 지난 9월 한 달간 10개 사단을 대상으로 시험운용을 거친 뒤 11월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5-10-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