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세토하 총장들 만난다
나길회 기자
수정 2005-10-24 00:00
입력 2005-10-24 00:00
행사에는 서울대 정운찬 총장 등 40여명, 도쿄대 고미야마 히로시 총장 등 27명, 베이징대 쉬즈훙 총장 등 5명, 하노이대 다오 쓰롱 디 총장 등 12명이 각각 대표로 참석한다. 또 이해찬 국무총리와 김진표 교육부총리, 이명박 서울시장, 중국·일본·베트남의 주한 대사 등도 초청된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5-10-2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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