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두려워한 나머지 美영향력 너무 크게 생각”
박정현 기자
수정 2005-10-22 00:00
입력 2005-10-22 00:00
노 대통령은 이날 인터넷 신문 데일리 서프라이즈와 서면인터뷰를 통해 “지금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당면한 문제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동북아의 전략구도”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북한을 두려워한 나머지 미국의 영향력을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10-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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