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성차별” 시정권고
이효연 기자
수정 2005-10-18 00:00
입력 2005-10-18 00:00
인권위는 “어린 시절부터 남성이 여성에 앞선다는 차별적 인식을 갖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성모(34·여)씨는 이 학교가 남학생에게는 1번부터, 여학생에게는 41번부터 출석 번호를 부여하는 것은 성차별이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5-10-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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