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곰6마리 추가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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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호 기자
수정 2005-10-18 07:16
입력 2005-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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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러시아 연해주에서 들여온 반달가슴곰 6마리가 40일 동안의 자연 적응훈력을 마친 뒤 지리산 국립공원에 방사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7일 “암컷 4마리, 수컷 2마리의 연해주산 반달가슴곰을 지난 14일 경남 산청군 삼장면 해발 1600m 고지의 지리산 장단골에 방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리산에 풀린 반달곰은 모두 18마리로 늘어나게 됐다.

박은호기자 unopark@seoul.co.kr
2005-10-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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