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점유율 1% 넘길것”
류길상 기자
수정 2005-10-15 00:00
입력 2005-10-15 00:00
판케 회장은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BMW가 진출한 각국 시장에서 1.6∼1.7%를 점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한국시장 점유율 1% 달성과 1만대 돌파는 충분히 가능한 목표”라고 설명했다.BMW코리아는 올 9월까지 4800대 이상을 팔아 2001년 연간 판매치를 이미 넘어섰다.
차세대 차량 전략에 대해서는 “BMW는 3∼4년 후쯤 출시될 7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차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면서 “하이브리드카 개발도 병행하고 있지만 결국은 수소차가 대세”라고 전망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10-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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