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쌍둥이 세자매 같은 대학 합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10/13/2005101302503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0-13 00:00 입력 2005-10-13 00:00 세 쌍둥이 자매가 같은 대학에 동시에 합격해 화제다. 충북 영동대는 2006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에 세 쌍둥이인 설현민(사진 왼쪽·19·청주시 상당구 영동)·현심(가운데) 자매가 초등특수교육과에, 막내인 현경양이 사회복지학과에 나란히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2005-10-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