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銀 합병 만장일치 결의
이창구 기자
수정 2005-10-13 00:00
입력 2005-10-13 00:00
위원들은 신한금융그룹이 세계적인 금융기관과 경쟁할 수 있도록 도약하기 위해서는 은행 사업 부문의 유통채널이 확대돼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합병을 결의했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통합은행의 명칭은 직원들의 정서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10-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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