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 드라마 만든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홍지민 기자
수정 2005-10-12 00:00
입력 2005-10-12 00:00
6·25 전후 이념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뤘던 대하소설 ‘태백산맥’이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다.MBC 드라마국 이은규 국장은 11일 “지난주 ‘태백산맥’의 원작자인 소설가 조정래씨와 2억원에 드라마 판권 구매 계약을 맺었다.”면서 “2007년 방송을 목표로 대본 작업과 세트 조성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MBC는 현재 소설의 주무대인 벌교에 드라마 세트장을 짓기 위해 전남 보성군과 협의중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5-10-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