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협회장 김재정)는 파키스탄의 지진 참사와 관련, 현지 피해규모 및 상황을 파악해 조속한 시일 내에 긴급 의료지원단을 파견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긴급 의료지원단은 1차로 김세곤 대한의사협회 상근 부협회장을 단장으로 해 20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며, 추가로 총 100여명의 지원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2005-10-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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