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술력·華商 자본 결합땐 큰 시너지효과”
장세훈 기자
수정 2005-10-11 07:54
입력 2005-10-11 00:00
노 대통령은 “한반도 안보상황이 여러분의 사업에 걸림돌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개성공단을 비롯한 남북경협사업도 여러분에게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상과의 동반성장, 지구촌의 평화번영’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개막식에는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등 20여개국 70여개 화상경제단체의 장과 중국계 유력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했다.
박정현 장세훈기자 jhpark@seoul.co.kr
2005-10-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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