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아파트 탐방] 문정동 삼성래미안
수정 2005-10-07 00:00
입력 2005-10-07 00:00
겹겹이 호재… 추가 상승 ‘탄력’
가격은 많이 올랐다. 최초 분양가 대비 두 배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입주 시점 분양가가 평당 1000만원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2500만원을 웃돈다. 강남권에 위치한 대단지인데다 브랜드 인지도까지 더해진 때문이다. 문정 삼성래미안은 최초 분양자에 대해 등기후 5년 내에 양도세가 100% 감면되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적용되는 단지이다.
●인근에 법조타운·첨단 산업단지 등 추진
●3호선 연장·장지지구 건설도 ‘한몫´
또 근처 가락시장을 경유하는 지하철 3호선(수서∼오금역) 연장선(수서∼가락시장∼경찰병원∼오금역)이 오는 2009년 말쯤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도 좋아질 전망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송파IC)와 수서∼분당 고속화도로 및 송파대로와 인접해 있다. 게다가 단지 하단에 장지지구 등 200만평의 미니신도시도 들어설 계획까지 있어 호재가 많은 곳이다.
●출·퇴근때 진입로 다소 붐비는 게 흠
교육시설로는 문정초, 평화초, 가원중, 문정중, 송파중 등이 있으며 편의 시설로는 단지근린공원,GS마트, 가락시장, 송파도서관, 경찰병원, 로데오거리 등이 있다.
■ 도움말 내집마련정보사 김정용 팀장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10-0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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